산지를 다녀오는 것이 아니라,산지에 주문을 넣는 경험.
태국 북부 산지에서 실제 커핑과 소싱이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동대표가 태국에 상주합니다. 통역을 끼고 하루 다녀오는 방문이 아니라, 산지와 이미 관계가 있는 사람이 안내하는 일정입니다.
일정과 세부 내용이 확정되면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